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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지방선거

[왕복근 후보] 선거유세 8일차, D-97 어제도 아침저녁 출퇴근 선거유세를 했습니다^^ 오전에는 미성초등학교에서 학부모설명회가 있어서 참여하고 왔는데요~ 어린이 안전조례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좋네요! 시장과 상가을 돌면서는 젊은 의원이 있어야 동네가 활기를 띈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며 응원해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청년인구비율이 38.7%인데, 2030의원은 22명 중 1명인 관악구! 2030 의원 한명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왕복근 선거사무실 외벽현수막 설치! ​ 외벽 현수막이 설치됐습니다!! ^^ 3등까지 당선되는 지역구 선거에 청년을 대변할 수 있는 진보정당 후보 한명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당선까지 쭉 가겠습니다!!
저희라도 먼저 민주주의의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저희라도 먼저 민주주의의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2월 28일, 국회는 본회의 기한을 넘겨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 하지 못한 채 3월 5일 본회의로 선거구 획정을 넘겼습니다. 선거구 획정이 밀린 만큼 후보들은 유권자들을 만나 자신이 만들 미래에 대해 설명할 기회를, 유권자들은 후보들을 평가할 시간을 1주일 잃은 셈입니다. 민주주의는 완결된 것이 아니라 가꿔나가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제대로 가꿔나갈 책임이 있는 국회의원들이 유권자들에게 법률로서 보장된 지방선거 일정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현실이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특히 이번 파행에 많은 책임을 가지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유권자들 앞에 사과해야할 것입니다. 이미 한참을 지나버린 법정시한에도 불구하고 협의를 회피하고 정쟁에 몰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