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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관악구 이야기

병오년 새해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되어야지!”, “이번에는 될거야!”

걸어가시다가 멈춰주셔서 한 마디, 걸어가시면서 무심히 이야기해주시는 어르신, 주민분들이 있어서 어제보다 추운 아침인데도 웃으면서 새해 인사 드렸습니다^^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병오년 새해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