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여성의 날 118주년입니다.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노동자 15,000여 명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로 시작된 역사적인 날입니다. 한국은 2018년 여성의 날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했습니다.
2023년이 생각납니다.
관악구의회는 2023년 예산안을 편성하며 여성안심귀갓길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를 성과처럼 이야기하던 구의원은 추후 논란이 되자 어떠한 사과 없이 이 사업은 탁상행정이라는 식의 변명을 늘어놓기 바빴습니다.
이후 여성안심귀갓길 예산은 복원되지 못하였습니다.
한편 다른 지자체들은 여성안심귀갓길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대하고 있습니다.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이후 범죄율이 감소했다는 연구 자료와 여러 지자체들의 통계 자료들이 있습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으로 범죄 발생률이 20~40%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운동을 하며 지역 구석구석을 돌고 있습니다.
지하철역 등 큰 거리와 조금만 떨어져도 골목은 어두웠고, 비상벨은 눈에 잘 띠지 않았습니다. 이는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들에게 심리적 불안감 등 어려움으로 작용합니다.
귀갓길은 누구에게나 안전해야 합니다. 여성안심귀갓길 예산 복원하고 여성안심귀갓길을 정비, 강화해나가겠습니다.
여성이 안전한 관악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세계여성의날 #118주년 #여성이_안전한_관악 #관악구의원선거 #마선거구 #조원동 #신사동 #미성동 #여성안심귀갓길 #정의당 #왕복근
'진보정치 > 왕복근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전 화재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쾌유를 빕니다. (0) | 2026.03.22 |
|---|---|
| [왕복근의 약속①: 아동의료비 상한제 도입하겠습니다] 아이가 아플 때, 돈 걱정부터 하는 사회는 멈춰야 합니다 (0) | 2026.03.19 |
| [구의원 예비후보 왕복근] 3.1절 107주년, 잊혀지는 존재가 없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0) | 2026.03.01 |
|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요! (0) | 2022.09.09 |
| [왕복근 관악구의원 후보] 삶의 버팀목이 되는 정치로 5.18 정신을 계승하겠습니다 (0) | 2022.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