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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관악구 이야기

[왕복근 구의원 후보] D-21 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밤새 내리던 비가 그치더니 날이 참 맑았습니다. 오늘은 미성동의 시장과 어린이집 쪽을 돌았는데요, 어머님들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경로당이 멀고 좁아서 집근처 놀이터와 정자에 모여서 노시는 어머니들은 경로당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산을 끼고 있어 녹지비율은 높지만 공원이 없어 불편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연령대가 높으신 어머니들은 오르막이 가파른 산길보다 동네에 평평한 작은 공원길이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동네가 조금 더 내 삶에 도움이 되는 곳이, 그리고 내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 될 수 있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기호 5번 왕복근을 찍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