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 파업으로 부산한 아침,
오늘도 신대방역 앞에서 인사드렸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오늘 겪으신 그 불편함과 답답함.
정치가 바로 서 있지 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주민의 일상을 볼모로 삼지 않는 정치,
서울시와 관악구에서 말이 아니라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인사하는 중에
“추운 날씨에 고생한다”,
“가게로 와 커피 한잔 하고 가라”
격려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얼어붙은 몸과 마음이 덕분에 녹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왕복근 #정의당 #관악구 #출근길 #아침인사 #주민곁에 #변화 #신사동 #조원동 #미성동 #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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