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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관악구 이야기

어제 저녁, 정의당 청소년위원회와 함께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어제 저녁 신대방역에서 정의당 청소년위원회의 정당연설회가 있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청소년이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보통의 권리’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청소년 무상교통으로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겠습니다.
관악에서도 예산의 우선순위를 바꾸면, “통학이 부담”인 현실부터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국가가 책임지는 아동·청소년 의료비 100만 원 상한제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아픈 순간, 가계까지 함께 흔들리는 사회는 결코 정상일 수 없습니다.

깔창 생리대 같은 슬픈 뉴스는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월경용품 보편 지원을 시작해야 합니다.
월경은 개인의 부담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일상입니다.

청소년이 마음 편히 웃을 수 있는 관악이라야,
모두가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일상의 민주주의와 주민을 위한 예산으로,
이 ‘보통의 권리’를 관악에서부터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왕복근 #정의당 #관악구 #신대방역
#주민을위한예산 #일상의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