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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정의당

[왕복근 구위원 후보] D-34 관악구 마선거구 선거, 오늘은 낙성대에서 공임비 2000원 올리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8년간 동결된 공임비가 이제 최저임금도 못됩니다. 정당한 대가를 받기 위해 2주간 꼼짝도 못하는 상황에 쳐해야 하는 이 현실이 적폐입니다. 탠디 제화 노동자들을 위해서 함께 해주세요.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정의당을 키워주십시오! 삶의 변화를 만드는 투표, 정의당을 통해 가능합니다! ​​
“소수정당 퇴출법”, 정의당이 앞당서 막아내고 있습니다. 소수정당을 퇴출시키려는 어떠한 시도도 위헌입니다. ​
[브리핑] 김동균 부대변인, 국민에 욕지거리한 ㅈㅇㅎㄱ당 ㄱㅈㅅ의원은 국회의원 자격 없다 ​[브리핑] 김동균 부대변인, 국민에 욕지거리한 ㅈㅇㅎㄱ당 ㄱㅈㅅ의원은 국회의원 자격 없다 ㅈㅇㅎㄱ당 ㄱㅈㅅ의원이 작년 말 전안법 통과를 촉구하며 본회의 참석을 재촉하는 문자를 보낸 한 시민에게 ‘ㅁㅊㅅㄲ’라는 답장을 보냈다고 한다. 이 네 개의 초성은 SNS와 인터넷 등지에서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욕설이기 때문에 국회의원이 국민에게 욕설을 한 상황임이 명백하다. 해당 시민의 문자는 국회의원에게 직분을 제대로 수행하라는 매우 상식적이고 정당한 요구였다. ㄱㅈㅅ의원은 그에 대해 욕설로 응답한 것이다. ㄱㅈㅅ의원은 비슷한 내용의 문자를 보낸 다른 시민에게는 또 ‘ㅅㄱㅂㅊ’라는 답을 보냈다고 한다. ‘ㅁㅊㅅㄲ’는 그 뜻의 매우 명백하지만 ‘ㅅㄱㅂㅊ’는 무슨 뜻인지 논란이 분분하다. 다만 ‘ㅁㅊㅅㄲ’라는 답장의 ..
왜 '정당'이야? 그리고 왜 '그 정당'이야?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우리미래, 청년민중당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분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왜 '정당'이야? 그리고 왜 '그 정당'이야? 이 주제를 가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지향, 고민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전 정의당 패널로 나갔는데 잘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여하간 진보정당에 대한 각 당의 고민들을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오늘 새롭게 뵌 분들 정말 반가웠어요!! ​​​​
이정미 대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보도자료] 이정미 대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일시: 2017년 10월 18일 오전 11시 장소: 본청 223호 -여야정협의체에 대해 정의당을 포함하면 못 한다고 해 지지부진해졌다. 촛불연정 제안은 이에 대한 대안인가? =여야정협의체와 촛불연정은 서로 두 개의 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제안이다. 여야정협의체는 국회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협치의 장을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마치 비교섭단체인 정의당이 끼냐 마냐 때문에 여야정협의체가 가동 되느냐 안 되느냐 라는 것은 상당한 현실 왜곡이라고 본다. 실제로 여야정협의체가 운영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자유한국당 때문이다. 자유한국당이 현재 자신들의 독자성을 강조해, 보수정당의 기사회생을 노리기 위해 여야정협의체에 들어오지..
정의당 청년정치학교, 수강신청 오픈 [보도자료] 정의당 청년정치학교, 수강신청 오픈 정의당이 여의도에 불고 있는 ‘청년정치학교’ 열풍에 마침표를 찍었다. 정의당 청년정치학교가 9월 12일(화)부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 것. 마감은 10월 10일(화)까지다. 정의당 청년정치학교는 더 나은 대한민국을 꿈꾸고 진보정치의 가능성을 믿는 만 35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강료는 총 10만원으로, 각 정당 청년정치학교 수강료 중 가장 저렴하다. 9월 12일 개강하는 청년정치학교는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한다. 마감 기한은 10월 10일이지만, 선착순으로 결정되는 만큼 다소 빨리 마감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이 빨리 신청링크(http://bit.ly/정의당청년정치학교)에 접속해야 하는 이유다. 수강신청 절차가 번거롭지 않도..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내일부터 온라인 투표가 시작됩니다. 그 동안 서울시당 전국위원 후보로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해왔던 다른 후보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전화 유세를 통해서 다양한 고민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 당원께서는 성소수자 이슈를 이야기 해주어 감사하다, 어느 당원 분은 관악 지역의 이슈에 관심을 더 가져달라, 소통을 하겠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잘 해나갈 수 있겠나, 청년정치란 건 어떤 내용인지 말해달라 등등 여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당원 여러분이 얼마나 당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당원분들이 생각하는 정치가 어떤 것인지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정치에 대한 고민을 당원분들과 함께 하고 있단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촛불대선이 끝나고 새로운 시..
청년정책에 대한 질문, Q & A로 답변드립다. 안녕하세요, 서울시당 전국위원 후보 기호 5번 왕복근입니다. 어느덧 선거가 막바지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전화 선거운동을 하면서 들었던 질문 몇 가지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청년 당원들이 청년정의당에 대한 공감을 표하면서도 기존 청년정책과의 차이점과, 현재 정의당 청년정책의 문제점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Q. 정의당의 지금까지 청년 정책은 무엇이 문제였습니까? A. 간단하게 말하자면 청년정책의 명확한 대상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점과 정책대상의 요구에 대해 현재의 청년논의 안에서 단순한 정책적 응답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현재 정의당 청년 정책은 지난 총선 시기 만들어진 청년정책에 기반합니다. 이 때 정책들을 살펴보면, 교육과 청년노동이라는 두 개의 틀로 이루어져 있..
청소년의 정치참여, 정의당은 그들의 당연한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시당 전국위원 후보 왕복근입니다. 6월 14일, 대구의 달서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는 조례안 하나를 부결시켰습니다. 바로 '대구광역시달서구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입니다. 상임위에서 만9~24세로 규정된 청소년의 나이, 사업주에 대한 과도한 규제 등을 이유 4개월이나 보류시켜 온 끝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현재 청소년노동에 대한 조례안은 서울,광주,경기,전남,충남 등 5개 광역시·도를 포함해 전국 17개 지자체에서 제정하고 있습니다. 청년보다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들, 그들은 청소년입니다. 노동이라는 현장에서 청소년의 인권을 보호하려는 조례안에 대한 부결은 청소년의 정치적, 사회적 권리가 어떤 방식으로 침해받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최근의 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청소년 노동은 신..
노동이 당당한 나라. 꿈과 희망을 말할 수 있는,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나라.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인 명부를 받고서 인사드립니다. 서울시당 전국위원 선거에 출마한 관악 당원 왕복근입니다. 출마의 변(http://www.justice21.org/go/su/8/48473)으로 전국위원이 되면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이야기는 당원 여러분께 말씀드렸고, 오늘은 후보자록을 마무리 하고 당원 여러분께 가볍게 이야기를 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이번에 선거를 나오면서 제가 진보정당을 왜 하고자 했었던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던 중 2013-2014년까지 생계를 위해서 주 50시간 야간알바를 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기억났습니다. “한 달에 최소 200시간을 일하면서 월 120남짓을 받으면서 계속 살아가면 대체 어떤 삶을 살아 가야하는거지?” 대학원진학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