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했던 지난 주말, 동네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 여러분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날씨가 풀려서인지, 전해지는 온기도 더 따뜻했습니다.
“이 사람 참 굳세게 나오네, 이번에는 찍어줄게!”
두 번의 낙선에도 자리를 지킨 시간을, 누군가는 조용히 지켜보고 계셨다는 뜻 같아 감사했습니다.
“지난번에도 열심히 한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다른 당 지지자지만 꼭 찍어줄게요.”
사람을 보고 건네주신 말이라 더 무겁고 고마웠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삶 곁에서 묵묵히 흘린 땀과 약속을 지키는 태도를 주민들은 기억하신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그래서 더 많이 듣고 싶어졌습니다. 아직 만나 뵙지 못한 분들의 ‘진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더 길게 나누고 싶습니다.
더 부지런히 걷고, 더 가까이 듣겠습니다. 주민의 기대가 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하겠습니다.
#왕복근 #정의당 #관악구 #주말인사 #신사동 #조원동 #미성동 #뚝심 #성실함 #주민의믿음 #든든하게_튼튼하게 #정의당이_합니다
'진보정치 > 관악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왕복근 관악구의원 예비후보] “가까운 곳에 작은 도서관이 더 많았으면” (0) | 2026.02.26 |
|---|---|
| [왕복근 관악구의원 예비후보] “이번에는 정말 돼야지” 그 한마디의 무게를 짊어지고 걷습니다 (0) | 2026.02.24 |
| [왕복근 관악구의원 예비후보] 당신의 삶을 든든하게 튼튼하게, ‘사람’이 우선인 관악을 만들겠습니다. (0) | 2026.02.20 |
| 정치는 심장처럼 크게 고동치며 군림하기보다, 신장처럼 조용히 독소를 걸러내는 일이어야 합니다 (0) | 2026.02.12 |
| 5평 원룸, 버티는 곳이 라닌 꿈꾸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0) | 20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