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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관악구 이야기

[왕복근 관악구의원 후보] 작은 선거가 아니라, 내 삶 가장 가까운 선거

본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오늘 관악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조원동·신사동·미성동 구의원 후보 등록을 마무리했습니다. 21일부터 이제 본격적인 선거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누군가는 지방선거는 작은 선거 아니냐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지방선거는 “작은 선거”가 아니라 “내 삶에 가장 가까운 선거”라고 이야기 드립니다.

청년의 월세와 주거, 아이를 키우는 돌봄, 어르신의 일상, 골목의 안전처럼 일상의 평온를 만드는 정치가 바로 지방자치입니다.

오늘을 버티는 동네를 넘어, 내일을 함께 꿈꿀 수 있는 관악을 만들겠습니다.

이번에는 꼭 승리하겠습니다!

#왕복근 #정의당 #관악구 #조원동 #신사동 #미성동 #후보등록 #지방선거 #든든하게_튼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