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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관악구 이야기

[관악구의원 후보 왕복근] 존재하는 “청년”에서, 함께하는 “시민”으로!

 

 

존재하는 “청년”에서, 함께하는 “시민”으로!

 

관악구 청년지원기관 협의체 ‘관악 유스크루’에서 6개 분야 15개 정책 제안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제안서를 하나하나 읽어보며, 지금 관악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청년을 단지 지원의 대상이나 관리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시민으로 보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은 저에게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반가웠던 것은, 제안서에 담긴 여러 내용이 제가 이번 선거에서 이야기해온 방향과도 많이 닿아 있다는 점입니다. 청년의 주거, 안전, 문화, 참여, 연결의 문제를 더 이상 뒤로 미룰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이 관악에서 단지 버티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맺고 미래를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관악을 만들기 위해, 이번에 보내주신 정책 제안이 실제 구정 안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잘 살피고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악의 청년정책이 종이 위 제안으로 끝나지 않도록, 실제 변화로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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