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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관악구 이야기

[관악구의원 후보 왕복근] 후보자 공보물을 소개합니다!

본 공보물을 공유드립니다!

제가 경험하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관악에 대한 고민을 담아 제작하였습니다!

주변에 신사동, 조원동, 미성동에 거주하시는 시민 분들이 계시다면 많이 공유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각 페이지 별 대체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3지방선거 #당신의_삶을_든든하게_든든하게 #관악구의원 #라선거구 #후보 #왕복근 #정의당

관악구의회의원선거 라선거구(신사동·조원동·미성동)에 출마한 정의당 기호 6번 왕복근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표지입니다. 단정한 복장으로 주민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후보의 사진이 전면에 배치되어 있으며, “당신의 삶을 든든하게 튼튼하게”라는 핵심 슬로건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하단에는 “세 번째 도전, 이제는 왕복근”이라는 문구를 선명하게 새겨, 지역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 온 후보의 뚝심과 진정성을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주민들의 삶을 깊이 공감하는 인사말로 시작합니다. 후보는 밤마다 주민들이 마주하는 어둡고 무서운 골목길, 빚과 월세 속에서 고립된 채 버티고 있는 청년들의 현실, 그리고 높은 병원비 걱정에 가슴을 졸이는 부모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그동안 "정치인이 이런 문제에 신경이나 쓰겠어?"라며 주민들이 체념하고 외면해왔던 바로 그 생활 속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구의원의 진짜 역할임을 강조하며, 관악구의회 안에서 질문을 가장 먼저 던지고 끝까지 책임지는 ‘할 일 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3면과 4면은 왕복근 후보가 관악구의 평범한 이웃으로서 주민들과 함께 살아온 10년의 세월과, 이를 통해 다져진 단단한 지방자치 철학을 보여줍니다. 후보는 10년 동안 동네의 6평 원룸에서 지내며 주민들과 매일 같은 출퇴근길을 걷고 일상을 공유해 온 진짜 ‘우리동네 사람’입니다. 공보 속 사진들은 그 진정성 있는 발자취를 그대로 증명합니다. "여성안심귀갓길 예산 삭감을 규탄한다!"며 보라색 현수막 뒤에서 마이크를 잡고 치열하게 외치는 모습, 학자금 빚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을 위해 "부채 탕감" 피켓을 들고 섰던 기자회견, 그리고 "안 쓰고 남는 관악구 예산을 꼭 필요한 주민에게 돌려주겠다"며 차가운 거리에서 묵묵히 1인 피켓팅을 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놀이터에서 천진난만하게 노는 아이들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 밤거리에서 주민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으며 "이번엔 될 거예요!"라는 격려를 듣는 장면, 초등학교 앞 통학로 환경을 녹색어머니회 회원과 함께 진지하게 점검하는 현장 사진 등은 그가 왜 이 길을 걷고 있는지를 웅변합니다.  

후보가 만들고 싶은 동네는 거창한 구호 속에 있지 않습니다. 퇴근길 골목이 조금 덜 무서운 곳, 가까운 곳에 잠시 숨 돌릴 쉼터가 있는 곳, 아플 때 결코 혼자 버려지지 않는 동네입니다. 처음 이사 온 청년은 "여기서 더 살아볼까?" 생각하게 되고, 오래 산 어르신은 "정붙인 이곳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따뜻한 공동체입니다. 정부와 국회가 국가의 거대한 밑그림을 그린다면, 동네마다 다른 주민들의 구체적인 불안과 필요를 채워 그 그림을 실제 삶으로 완성하는 것은 구의회와 구의원의 몫입니다. 그렇기에 지방선거는 결코 작은 선거가 아니며, 주민의 일상에 가장 가까운 '가장 중요한 선거'라는 후보의 깊은 신념이 이 페이지들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5면과 6면은 주민들의 삶에 당장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촘촘하게 설계된 구체적인 민생 정책 공약집입니다. 더 자세한 세부 내용은 페이지 하단의 QR코드를 통해 후보의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연계되어 있습니다.  

- 촘촘한 안전 (여성안심귀갓길 예산 복원): 삭감되어 논란이 되었던 여성안심귀갓길 예산을 전액 복원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한 '유지보수 예산'을 별도로 편성합니다. CCTV, 비상벨, 보안등, 솔라표지병 등 안전 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정례적으로 점검하고 표준화하며, 주민이 직접 동네 위험 요소를 제안하고 상시 확인하는 '야간 안전 모니터링 체계'를 현장에 구축합니다.

- 활기찬 동네 (상권 재생 및 청년 지원): 신사·조원·미성 생활상권 협의체를 구성하여 각 골목시장별 맞춤 처방을 내리고, 중앙시장·펭귄시장·도깨비시장 내의 유휴 공간을 발굴해 주민들을 위한 '작은 문화공간'으로 만듭니다. 공방, 독립서점, 동네가게를 잇는 생활상권 지도와 공동 홍보망을 구축합니다. 더불어 청년들이 직접 지역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는 '청년 자율기획 지역기여사업'을 신설하여 연구·창업·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그 결과물을 구립도서관과 디지털 아카이브에 공공자산으로 기록합니다.

- 편리한 교통 (주민 교통비 실질적 무상화):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낮아 사각지대에 놓였던 청년과 1인 가구까지 포함하여 '최저 한도 없는 교통비 지원'을 실현합니다. 가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비는 단계적으로 환급(페이백)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든든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생활 이동비를 적극 지원합니다.

- 안심 보육 & 함께 돌봄 (의료비 상한제 및 통합돌봄): 동네 의원을 중심으로 '어린이 주치의 등록 및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의 치료 목적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 100만 원 초과분을 구에서 전액 지원하는 '의료비 100만 원 상한제'를 전격 도입합니다. 또한 이용 당사자, 가족, 돌봄 노동자가 모두 참여하는 통합돌봄 협의체를 구성하고 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며, 위기 가구 선제 발굴부터 주거·의료·복지 연계까지 이어지는 동네 돌봄망을 완성합니다.

- 걱정 없는 주거 (전세사기 대응 및 사회주택): 계약 전에 등기부등본과 계약서의 위험도를 미리 검증해 주는 '전세사기 119 직통 대응체계'를 구축합니다. 피해자 지원 항목의 중복 신청을 허용하고 월세·이사비·소송비 지원 한도를 확대하며, 안심임대인 인증제와 전세피해지원센터의 야간·주말 운영을 확대합니다. 아울러 『관악형 사회주택 지원 및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생활권 단위의 시범사업을 통해 비영리 운영주체와 지역기관이 함께하는 마을 기반 주거체계를 구축합니다.

마지막 면은 “우리 동네를 생기있게 활기차게, 당신의 삶을 든든하게 튼튼하게”라는 다짐과 함께 주민들의 생생한 응원 목소리로 채워져 있습니다. 밀린 월급을 돌려받게 해준 노동상담에 감사하는 주민, 거리에서 한결같이 소통하는 모습을 격려하는 이웃들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조직국장, 전 노회찬 원내대표 노동정책특보, 관악구 어린이안전조례 운동본부장 등 신뢰감 있는 후보 약력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세 명까지 뽑는 구의원 선거구에서, 한 명은 반드시 동네를 바꿀 왕복근으로 채워달라”는 간절한 호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